안녕하세요!
프랑스어 1도 모르는 저의 퀘벡 후기입니다.
이번에는 캐나다 국경일로 인해 금토일 연휴가 생겼는데요. 사실 한 2달 전에 다녀오고 시간이 없다는 핑계로..ㅎㅎ 포스팅을 안 하다가 지금이라도 포스팅 합니다.
제가 사는곳에서 퀘벡 숙소까지는 약 600킬로 정도 떨어져 있었어요.
그래서 오전 11시에 친구들과 함께 출발하였는데 가는 길에 몬트리올에서 이곳저곳 들리고 놀다 보니 새벽 1시에나 퀘벡에 도착했어요 ㅎㅎ
밑에 사진이 도착했을때의 사진이에요 비가 조금 내리고 모든 간판? 신호? 도 프랑스어라서 놀랐어요..ㅎㅎ
It's been while since I posted something.
Today's post is about Quebec trip that I went for the holidays.
I'm currenttly living in Kingston, ON and is's about 600km away from Quebec. So my friends and I departed 11am Friday. But we went to Montreal for few hours on the way to Quebec. So actually we arrived Quebec after 12 hours.
The picture below is the picture that I took when we arrived Quebec at 1am.
It was strange for me that every signs were French. Because in ON I could see English and French but I never saw that something wrote in only French.

캐나다 사는 친구도 함께 여행을 왔는데 친구말로는 클럽(?)을 가봐야 한다고 하여서 갔는데 정말 정말 사람 많았고 너무너무너무너무 더웠어요.. 더운 정도가 찜질방 같은 온도에 노래는 프랑스 노래 영어 노래 섞어서 나와서 뭐라는지 이해도 잘 안 되고.. 영어를 못하는 사람도 어멍 많아서 놀랐아요. 프랑스어만 할 줄 알던가, 영어를 할 줄 아는데 프랑스어 자존심(?) 뭐 그런 거 있어서 영어 안 쓴다는 사람도 있고.. 참 이상한 나라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몇 년 전 프랑스 갔을 때 격은 그들만의 자존감(?), 건방짐(?) 이런 것도 좀 느낄 수 있었어요.
Although we arrived late, one of my friends from Canada told us that we must go club. So we all went there but it was so hot(temp) and also very humid... almost like sauna.
There were a lot of people inside and they played english and french songs.

After the club we were all tired so we went back to our hotel.
여기부터는 다음날입니다~
숙소에서 일어나 가볍게 산책나와서 전망을 구경했는데 아름다운 풍경을 볼 수 있었습니다 ㅎㅎ 오랜만에 산도 보고!
캐나다는 정말 다양한 민족?이 사는 나라이구나 라는 생각을 퀘벡 와서 정말 많이 했어요
언어만이 아닌 퀘벡 사람들에게 캐나다 사람이냐고 물어보면 프랑스어로 퀘벡 사람이라고 하는 경우도 있더라고요 ^^;;
오랫동안 퀘벡은 독립(?)을 위해 여러 노력을 하고 있으나 될 것 같진 않다고 하네요.
From this part is another daay, one day after we arrived quebec.

풍경을 보고 광장쪽으로 나와 분수대도 볼 수 있었어요. 뒤 건물이 관공서 건물인데 실제로 보면 정말 프랑스의 건물 형태와 비슷하다는 것을 알 수 있어요.
각종 조각 및 디자인 등이 프랑스 여행을 생각나도록 했었어요.
저희도 분수대 관공서 앞에서 사진을 찍었는데 얼굴은 공개하기 좀 그래서 ㅎㅎ 분수대 사진으로 대신합니다.\
다음은 퀘벡 시내로 나가서 각종 거리 및 이쁜 곳들 사진을 포스팅해볼게요!
See U

'[캐나다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나이아가라 근처 술집 리뷰 (0) | 2022.09.06 |
|---|---|
| 나이아가라 폭포 100배 즐기기 (0) | 2022.08.22 |
| 캐나다 공원 100% 즐기기 [Eng Sub] (0) | 2022.07.18 |
| 캐나다 먹거리는 여기에서 다 산다! (0) | 2022.07.18 |
| 캐나다 사람들은 어디서 장을 볼까? (캐나다의 이마트) (0) | 2022.07.07 |